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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기본은 공정한 경쟁이다. 내가 있는 동안 (강원랜드에) 채용비리는 없을 것이다. 나는 신세를 진 사람도 없고 갚을 사람도 없다. 고객지향적인 마인드와 직원들의 고객봉사를 강화해서 내가 있는 동안 (비카지노 부문의) 매출을 많이 늘리는데 노력하겠다." 

문태곤 강원랜드 대표는 오는 7월 5일 오픈하는 하이원 워터월드 개장에 앞서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강원랜드를 4계절 복합 친환경 리조트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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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표는 채용비리와 관련해 "나도 화가 많이 났다. 우리 사회의 기본이 공정한 경쟁이다. 굳은 의지를 가지고 왔는데 여기 와서 직원과 간부들을 대해보니까 대부분 굉장히 순수하고 열정이 넘쳤다. 그런데 생각을 잘못 가진 경영층하고 이른바 강원랜드 사장에 뜻이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데 뜻이 있는 경영진과 거기에 결합한 일부 직원들이 만들어낸 비리"라고 정의했다. 

하지만 그는 "대부분의 직원이 열심히 일할 자세가 되어 있다. 그런데 잘못 들어온 직원들이 잘못된 생각과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감염이 된다"며 "해결방법은 직원들의 마음인 것 같다. 시스템은 잘 되어 있다. 공기업 지정되기 전에도 기타 공공기관으로 정부, 국회, 감사원의 규제와 감독을 받았다. 언론에 비판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문 대표는 "나는 다른데 뜻이 없다. 지역과의 연관이 없기 때문에 연결고리가 없다. 상당히 홀가분하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입장"이라며 "직원들의 마음태도를 들어보면 나쁜 점이 많았다. 무사안일이고 냉소적이었다. 소극적이었다. 그동안 경영진이 강원랜드와 하이원리조트의 본업에 소홀히 했기 때문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 간부들에게 열정이 넘치고 열심히 하고 자기 능력 개발을 위해서 잘 해보려는 직원들의 열정을 꺾지 말도록 주문했다. 이를 잘 규합해서 전체적인 에너지를 합쳐야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채용비리라는 것이 한번 각인되고 국민들에게 인식되면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국민들 이미지가 바뀐다. 직원들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애를 많이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표는 "채용비리로 걸린 사람들은 모두 채용취소를 했다. 이젠 우리 직원이 아니다. 사실 마음이 아프지만 정의를 세우기 위해선 어쩔 수 없다. 개인마다 사정은 다르지만 225명을 이달 말에 새로 뽑는다. 6월 29일이 창사 20주년이다. 아이덴티티(BI)도 바뀌고 조금씩 변화를 할 것이다. 직원들도 지역사회에서 봉사를 계속 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역사회와의 관계에 대해 그는 "강원랜드는 폐광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을 주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렇게 해야 한다. 나는 떼쓴다고 들어주지 않는다. 굴복하지 않겠다. 법취지에 맞고 합당한 경우에는 들어주겠다. 지역에 건전한 생각을 가진 사람도 많다. 반면 강원랜드를 이용하려는 나쁜 사람도 있다. 개인 이익을 위해 지역 대변인인 양 말을 하면 들어줄 이유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문 대표는 매출 증대 방안에 대해 "비카지노 부문이 전체의 5%인 820억원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비카지노 부문의 매출을 늘려야 한다.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오는 2025년 종료된다. 고객지향적인 마인드와 고객봉사를 강화해서 내가 있는 동안 매출을 많이 늘릴 것이다. 오는 고객에게 친절하고 가는 고객들을 다시 오도록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재방문율에 대해선 좀 엉성하다.

와서 즐길거리를 만드는 것이 내 일인 것 같다. 현재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오는 9월 정도에 완성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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